시청에서 여성부 엿맥인 썰

내가 시청에서 매점 배달 일을 하거든??

근데 어느날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오더니 시발 무거운걸 사놓고 시키는거야

머 난 내 일이니깐 그냥 갖다줬지 그런데 거기있던 오크 아줌마 년이

나보고 저기요 한번만 더써도 될까요? 이지랄하는거임 갑자기 화가나거라

그래도 뭐라 하겠냐 일인데 그냥 갖다주는데 여성부 회의를 해야 한다고

여성부를 강조하는거야 지가 뭐 된단식으로

그쪽1층 까지 가져다 줬어 개무겁더라고 무슨 떡 세트랑 원고지 같은것들

힘들어서 헉헉거리는데 개내도 미안했나봐 

거기 경비한테 미안한데 여성부 회의 해야 한다고 좀 도와주면 안댈까요?? 

경비:ㄴㄴ 

여성부:ㅇㅋ

나한테 저기요 한번만 더 써도 될까요? 

개빡쳐가지고 네.ㅋ ㅡㅡ 하고 여성부 7층회의실인가 가가지고

매너있는척 내가문 열어주고 먼저 들어간다음에 들어올라고 할때

면상에 그냥 문을 쾅 닫아버렸지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든 실수인척 할라고 가가지고 부축 해주고 아.. 죄송하다고 

무거운거 드느라 힘조절이 잘안됐다고 ㅋㅋㅋㅋㅋ 

되도안되는 핑계대니까 표정 씹썪더니 조심좀하지그랬어요 이러면서 혼자 씩씩댐

그옆에있던 착한 여성부 아줌마가 고생했다고 떡 두개줘서 먹으면서

혼자 실실쪼개면서 매점으로 피노키오 뛰는거처럼 살살 뛰어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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