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술 때문에 정떨어진 썰

술집에서 헌팅을해서

남자 셋 여자셋 합석을 햇어

이차 가고 삼차 노래방 가고

나는 한년 데리고 모텔갓음


모텔 가서 한판뜨고 딥슬립함
(일차 이치에서 술 죵니 머금)

아침에 여자가 깨우더라
오빠 비온다 
편의점 좀 갓다와
(시발련이 같이 가자도 아니고 갓다와 엿음)

야 나 힘들어 더 잘게
이카고 더 잣음


눈떠 보니깐 소주 한병이 빈병이고
맥주피쳐가 반쯤 비어잇고
쳐자고 잇더라


그리고 쫌 이따 이년이 일어나더니
오빠 해장 해야지
해장국먹으러 가자 이캄
미친년이 소주시킴 ㅋㅋㅋ


와.. 살다살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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