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촌갔는데 창녀가 부탁한 썰

어제 불금이라 친구랑 술마시다가 물이나 빼자해서 빡촌갔는데

내가 좀 존잘임

근데 창녀가 내 얼굴 보고는


아 오빠

귀두로 여기 (클리)좀 문질러봐 ^_^

이러더라 시바


원래 창녀들은 섹스 하루종일 해야되기 때문에 

느끼는걸 거부함 그래서 신경이 둔감한 질 부위만 집중적으로 사용하는데


근데 존잘이 오면 자기도 느낄려고

클리 귀두로 문질러달라고 막 광대뼈 올라가면서 부탁함

레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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