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지 않는 대통령이다 김재선은 서류를 조심스레 대통 령의 앞으로 밀어 놓았다

서하지 않는 대통령이다 김재선은 서류를 조심스레 대통 령의 앞으로 밀어 놓았다 이건 뭔가 안기부 안흥건 차장의 해임건입니다 각하104 밤위 대통령 제갈 템 대통령은 잠자코 서류를 끌어당기더니 런을 들어 힘차게 사인을 했다 안흥건이 다시는 러시아 사람들과 접촉하지 못하도록 이젠 그럴 수도 없습니다 각하 버르장머리 멀이 그러고서 대통령은 혀를 찼다 안흥건의 공식적인 임 이유는 국 내 폭력 조직과 외국의 폭력 조직이 횡행하는 것애 대해 적절한 정보수집과 얘방 조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통령은 안흥건 이 포보비치와 러시아 대사관측으로부터 정상 회담에 관한 정보를 캐내려고 했던 것으로 알고 있었다 김재선이 그렇게 보고를 한기 때 문이다 그러고 보면 박 부장이 듬직 경망스럽지 않고 패통령이 말하자 김재산이 머리를 1덕였다 그렇숱니다 각하 믿을 만한 사람입니다 김정일은 내가 서명한 비밀 협정을 차기 따통령이 지켜 주기를 바라고 있어 11월 초에 내가 서명하겠지만 후보 지명이 끝나고 나 서는 이 총장과 자네가 같이 서명을 해야 되네 알고 있습니다 각하 아마 김정일은 차기 대통령의 서명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지도 모 르지 대통령이 얼굴에 웃음을 띠었다 난 남북 불가침 조약과 남북 교류를 이루어낸 대통령으로 평가받 고 싶어 그러기 위해저 만들머낸 부속 조건 같은 걸로 얼굴애 먹칠 을 당하기는 싫단 말이네 관악산치 가벽 1115 명심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북한놈들은 우리에게 흡수당하게 돼 지금은 겨우버티어 가지만 말이야 놈들은 오래 가지 않아 물론입니다 지금 북한의 비위 좀 맞춰 준다고 주권 침해니 굴욕을 받느니 하면서 떠드는 놈들과는 국정을 논할 가치가 없어 당연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지난 주에 납북된 어선들 말인데 그것은 어떻게 되었 나 예 아직 김재선이 말끝을 흐렸다 지난주에 공해상에서 200톤급 어선 두 척이 선원 50여 명과 함께 북한 경비정에 의해 납치되었던 것이다북한은 어선이 영해를 침범했다고 방송을 내놓고는 이쪽의 모든 송 환 교섭을 거부하고 있었다 어선 문제로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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