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에게 복수한 썰

전여친이 푼돈 빌려가고 안갚는짓 자주함 

그게 쌓이고 쌓여 300정도됨 ㅡㅡ

거기다 나랑 만나면 항상 나더러 돈쓰게하고 

지는 가만히 앉아서 아무짓도 안함

심지어 섹스도 대충대충 지가 받으려고만함 ㅡㅡ

그러다 결정적으로 정체모를 남자랑 모텔 들어가는거 목격하게됨

일부러 모르는척하면서 복수하기로 결심함

다이어트 한다고 할때마다 방해하고

치맥 자주 쳐먹임 거의 일주일에 5번꼴

치맥 안먹는날엔 피자랑 빵쳐먹임 ㅇㅇ

그렇게 8개월 정도 하니까

55키로였던 몸이 75키로 되더라

일년 꽉채워서 80까지 찌울까 하다가

색스할때마다 내상이 너무 심해서 헤어지게됨

페북보니 아직 살 못빼고 오히려찐것같던데

혹시 메갈하는건 아닌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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