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아크의 머릿속에 떠오른게 바로 이 마석이었다마그라가 염

그렇다아크의 머릿속에 떠오른게 바로 이 마석이었다마그라가 염장을 지르며 지껄여댄말에 의하면 놈은 다시 마기로 변해 대지로 돌아갔다 그리고 마석은 주변의 기운을 빨아들이는 능력을 가진돌그렇다면 마기로 변한 마그라의 영혼을 빨아들일수있지않을까게다가 마석은 레벨 제한이 없다같은 마석으로 레어든 유니크든 만들수 잇는것이다그런 엉뚱한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039황당하지만 어차피 다른 방법이 없어해보는 수밖에039아크는 땅을 파고마석을 쏟아넣은 뒤에 039몽환의 모래시계039를 꺼내들었다 그리고 최대 시간 가속을 선택한 뒤에 작동시키자 모래가 빠르게 떨어지기 시작했다그렇게 모래가 반쯤 없어졌을때였다읏뭐뭐냐어째서 내 힘이 이따위 돌에 빨려들어가는갑자기 섬이 부르르 진동하며 당혹성이 터져나왔다마그라의 목소리였다마그라의 목소리를 듣는순간 아크의 입가에 회심의 미소가 번졌다 마그라가 당혹성을 터트린다는 것은 아크의 예상이 들어맞았다는뜻이 아니겠는가후후후마수든 마왕이든 내 손에 걸린 이상 절대 도망가지 못한다뭐뭐라고이 자식대체 네놈이 무슨 짓을자군말 말고 돌멩이 안으로 들어가시지아안돼이럴수는 없어나는 불멸의우아아아아마그라의 비명과 함께 039몽환의 모래시계039가 쩍 소리르 내며 갈려졌다사용 횟수가 다 되어 부서진 것이다동시에 아크의 눈앞에 메시지창이 주르륵 떠올랐다레벨이 올랐습니다레벨이 올랐습니다레벨이 올랐습니다역시나 마그라를 처리하자 엄청난 경험치가 부여되었다아크를포함해서 7명의 갱생단도 단숨에 최대치인 9레벨이 상승했다 그러나 경험치는 당연한 결과고아크는 재빨리 땅을 파헤쳐 마석을 확인해 보았다가지고 있던 마석 70여개를 몽땅 털어넣었다 그중 30여개는 박살나있었고나머지 40개는 검게 변해있었다 확인해 보니039지옥석039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있었다방어구 전용마석이었는데갑옷이나 방패에 박아넣으면 마 속성 저항력을 10상승시켜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었다그러나 단하나다른 마석과는 비교도 안된느 기운을 뿜어내는 마석이 눈에 들어왔다마석을 집어들자 정보창이 떠올랐다[마그라 스톤레전드 마석지옥의 기운에서 탄생한 고대의 악마 마그라의 영혼이 봉인된 마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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