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센의 최신모습












































<요약>

- SH공사에서 강남구 자곡동에 "자곡 포레"라는 아파트 만들어서 분양함

- "자곡 포레" 입주민들, 시공사가 삼성물산이니까 삼성물산의 아파트 브랜드인 래미안을 붙여달라고 요구.

- 그래서 "래미안 강남 포레"로 이름 변경.

- 그러자 바로 1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래미안 강남 힐즈" 주민들이 어떻게 같은 동네에 래미안이 2개냐고 반발.

- "래미안 강남 포레" 주민들, 아파트 이름에서 "강남" 빼겠다고 양보.

- "래미안 강남 힐즈" 주민들, 시공사가 삼성물산이니 "래미안" 이름 쓰는건 인정하겠지만 아파트 앞에 "SH"를 불여라 요구.

- "SH 래미안 포레" vs "래미안 포레" 아파트 이름 두고 옥신각신.

- 중간에 낀 SH공사랑 강남구청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중간에 껴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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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남에 아파트 이름 바꾸라고 난리야? 오지랖 넓네

아니지 부동산에 목숨건 헬센에서는 당연한 일

인간으로서의 상식을 키우지 않고 오로지 물욕만을 자신의 정체성에 투사하고 자란 세대는, 

어쩔 도리 없이 저렇게 가볍고 질떨어지는 주제에 천착하게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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