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직장인 아줌마 누나들한테 성추행 당한 썰

내가 지금도 동안이지만 새내기땐 오죽했겠니

동아리가면

누나들이 먹을거 갖다주고 그랬는데

단둘이 있을때 응디팡팡 하는 년들 종종 있었다

그래도 성인인데  왜 남의 엉덩이 만지는지..


버스에서도 종종 당함.

기둥잡고 있으면 아줌마들 내 손 덥썩잡는 경우 종종 있었음.

아님 엉덩이에 뭐 닿길래 뒤돌아보니 은근슬쩍 만지고 있었다든가


한번은 직장인으로 보이는 누나가  과도하게 밀착해서

허벅지 비비고 가슴도 닿고 암튼 말로 표현하기 힘든데

내 쪽으로 은근 비비는 느낌 받음

한 30대부턴 여자들 부비부비 많이하는듯.


한땐 나도 많이 당했었다

요샌 대중교통 탈일 없어서 안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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