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습니다 이 소독약을 뿌리면 곰팡이의 번식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사람이 복용했을

했습니다 이 소독약을 뿌리면 곰팡이의 번식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사람이 복용했을 경우에는 일정 시간 체내에 곰팡이르 자리 잡을 수 없습니다 단 중화되지 않은 독성이 있어서 단기간에 많은 양을 복용하면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1시간 동안 곰팡이에 대한 면역력100 하루 세 번 이상 복용 금지곰팡이 소독약이 만들어지자 새로운 정보창이 올라왔다식의의 전용 스킬 이독제독의 비법을 익혔습니다이독제독의 비법초급 패시브 고대로부터 독을 치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독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알려져 왔습니다 또한 현대에서도 독사의 독을 해독하는 혈청은 같은 독사의 독을 사용해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곰팡이 포자를 연구해 소독약을 만들어 낸 당신은 그 이치를 깨닫고 독에서 해독 성분을 추출하는 지식이 생겼습니다독을 사용하는 몬스터에게서 독액 주머니를 습득할 확률이 올라갔습니다 또한 독액 주머니를 정제해 해당되는 독의 해독제 면역 약품 따위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성공률은 숙련도에 따라 달라지며 정제에 실패할 경우에는 30 확률로 중독될 수 있습니다식의의 새로운 스킬이다 정보창을 확인한 아크의 입이 헤벌쭉하게 벌어졌다 사실 아크처럼 한곳에 정착하지 않고 떠돌아다니는 유저들에게 가장 귀찮은 게 바로 중독이었다 뉴 월드에서 중독은 단순히 한 가지 독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상점에서 파는 해독제는 간단한 초급 독을 해독할 수 있다 그러나 독의 등급이 중급 상급이 되면 상대하는 몬스터나 지역에 따라 수백 종류에 이르고 각기 다른 해독제를 사용해 주어야 한다 때문에 대부분의 유저들은 새로운 지역에 가면 먼저 그 지역에서 독을 사용하는 몬스터가 있는지 그 독이 어떤 해독제로 치료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게 순서였다 그리고 독을 품은 몬스터가 많으면 아예 그 지역의 탐험을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해독제는 비교적 싼 편이지만 전투할 때마다 물처럼 마셔댄다면 버는 것보다 약값이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유일하게 그 문제를 돈 안 들이고 해결할 수 있는 직업이 바로 도적 독을 사용하는 직업이라 아예 해독약 제조 스킬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당연히 파티를 구성할 때 가장 인기 없는 도적은 독을 사용하는 몬스터가 많은 지역에서는 최우선적으로 영입하려는 대상이기도 했다 그리고 이제 아크도 이독제독 덕분에 각종 해독제를 현지 조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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