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들은 중년 개그우먼 썰

한창 집안문제로 위자료 타고 돈많을때로 암

만취상태로 가라오케에 캐리어 하나 끌고와서

호빠 선수들 열댓명 불러 놓고 

테이블 위에 다 치우라고 시킨다음에

자기 입에 손넣어서 테이블 위에

토 존나 하고

가져온 캐리어 열고(만원짜리로 가득함)

테이블위에 돈뿌린담에

너네 여기 굴러서 몸에 붙은돈 다가져

이랬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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