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한쪽으로 후퇴했다목표가 하나로 좁혀지자 강글과 플랜트 골렘들이 뒤쫓았다 그러기를 잠시 놈들이 병사들을 따라잡았을무렵대지가 뒤흔들리는 듯한 굉음이 울려퍼졌다 동시에 지면이 푹 꺼지며 뒤쫓아오던 몬스터들이 우르르 넘어져버렸다성공이다포포가펄쩍 뛰며 고함을 내질렀다 포포가 땅파기를 전담하는 3진 공병과 함께 그 주변의 땅밑에 굴을 파놨던 것이다 몸집이 작은 강글이지나갈때는 상관없었지만 10배는 족히 된느 플랜트 골렘이 올라서자 지반이 붕괴되어 버렸다 덕분에 함께 떨어져 버린 강글들은 플내트 골렘에게 깔려 너구리 포가되어 버렸다 반쯤 지면에 처박힌 플랜트 골렘들이 괴성을 지르며 기어올라 왔다 물론 가만히 보고만 있을 아크가 아니다지금이다2진 포병A2플랜포병들이 급선회하며 대포를 난사하기장전속도가 느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A2과거 나폴레옹의 소총 부대가 사용했다는 전법으로 각 조별로 나뉘어 발사와 장전을 번갈아 하는 공격법이었다연속적인 대포 공격에 플랜트 골렘들의 몸에서 섬광이 폭발했다 대형 몬스터에게 추가공격력이 적용되는 공격이라 플랜트 골렘의 생명력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그 사이 공병은 열심히 포션을 쏟아부으며 중상병을 회복시켰다주인 1진의 회복이 끝났어좋아 마무리다 무조건 돌격우와아아아아공격하라아크가 다시 추가 전술 스킬을 발동시켰다 그러자 모든 너구리족 병사들이 최상의 스킬을난사하며 플랜트 골렘에게 몰려들었다 검과 도끼가 플랜트 골렘을 찍어대고 쉴새없이 날아가는 대포에 섬광이 번뜩였다그리고 공병은 그 사이를오가며 미친듯이 포션을 쏟아 부었다크아아아드디어 마지막플랜트 골렘이 비명과 함께 쓰러져 버렸다강글 육십여 마리와 플랜트 골렘 세 마리를 상대로 압슬을 거둔것이다 처음에 강글 삼십여 마리에게도고전을 면치 못했던 것을 생각하면 장족의 발전이었다레벨이 올랐습니다전투가 끝나자 경험치가 합산되어 지휘관 보너스로 적용되었다 전체 경험치의 5상대하는 몬스터가 레벨 150250이니 적지않은 경험치였다덕분에 아크는 한 번 전투를 치를때마다 꾸준히 레벨이 올라갔다 광렙이 아니라 초광렙그리고 이번 전투에서 다시 레벨 하나가 올라 드디어스탯창[캐릭터 이름 아크종족 인간성향 선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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