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손가락 넣고 용서빌게 만든 썰

모텔서 ㅅㅅ하고나서 누워서 얘기하는데 

얘가 나한테 좀 섭섭한 말을 한거임

그래서 화난척했더니 막 안절부절

반 장난식으로 넌 혼좀 나야된다고 테이블위에 올라가서 다리벌리라고 했더니 쭈뼛쭈뼛 시키는대로 함

속으로 오 진짜 하란다고 하네 싶어서 손가락 두개 넣어서 안에서 휘저으면서

너 지금 말 좀 이상하게 했다고 목소리깔고 이야기하니까 얘 막 움찔거리면서 잘못했다고 변명하면서 느낌

그때부터 뭔가 삘이통했는지 서로간의 무언의 약속이됨

얘가 뭐 잘못할때마다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다리벌리라고 시키고

손가락 걔 입에 넣어서 침 묻혀서 밑에다 넣고 

변명해보라고 하면 막 헉헉대면서 허리 배배꼬면서 

그게 아니라 아 오빠 내가 아 어떡해 아

하는데 존꼴... 걔도 밑으로 물 질질 흘리고

나중엔 그거 당할라고 은근 일부러 잘못하는거같길래

너 솔직히 이거 당하고싶어서 일부러 그러는거지? 물어봤더니

막 두손으로 얼굴 가리고 

그거 안 놓치고 내가 손가락 끝으로 안쪽 살살 긁으면서 계속 난처한 질문 이어가면

쩔쩔매면서 물 더 많이 흘리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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