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한테 과외하러 가서 폭딸쳤던 썰

때는 중1

나는 초 4때부터 성욕이 폭발해서 판×라 tv에서 딥키스 하는 장면을 찾으면서 딸을 쳤다.

중학교 1학년 때 나는 수학과외 하러 그 아줌마 집에 갔다.

아줌마 딸년이 있었는데 얼굴은 평타취였음.

하지만 가슴은 b컵 허벅지도 꿀을 바른듯 하였고 중3이었다.

어느날 내가 그 수학과외 하러 밤 8시에 집에 갔었다.

근데 초인종을 계속 눌러도 대답이 없었던 거임.

그래서 아줌마한테 전화를 했지.

"쌤 어디세요?"

"쌤 지금 장보는 중이야~ 집 비밀번호 알려줄테니까 들어가서 문제 풀어라~"
이랬던 거임.

그래서 비번 입력하고 들어가서 책상에 앉았지.

집에는 개새끼 한마리가 있었다.

개이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건 신이 주는 선물이다 생각하고 그 딸년 방에 들어갔다.

일단 처음 들어가서 옷장을 뒤적거렸어.

ㅋㅋㅋㅋ 브라하고 팬티가 주렁주렁있더라 ㅎㅎㅎㅎ

침대 위에 있던 브라 하나 집어가지고 냄새 맡으면서 침뱉었다.

그러면서 내 소즁이로 딸딸이를 쳤지.

내가 현자타임이 조금 긴편이라 정액발싸하고

누나가 오늘 입었던 교복을 입어봤다.
(나 여장 페티쉬 있음)

그래서 교복 입어보고 또 딸딸이를 치는데 진짜 기분이 존나 좋았음.

책상위에 있는 5천원 훔치고 팬티도 하나 가져갔다.

그리고 아줌마 브라랑 팬티로 딸칠려하는데 갑자기

"띠띠띠띠띠띠 띠로링~"하는 소리가 들렸어

나는 씨발 좇됬다 생각햇음

근데 그 아주매가 뭘 존나게 많이사와서 안걸리고 다행히 나왔음

계속 ㅈㅈ는 풀발기해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하면서 아줌마 보징어냄시를 맛으면소 가슴 애무 하고 싶더라. ㅋㅋㅋㅋㅋ

진짜 중1때 제일 행복했던 추억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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