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여자팀장한테 따먹힐뻔한 썰

예전 직장에 여자 상사잇는디 희안하게 나한테 잘해줌

회식날 술먹고 존나 앵김 

시발 머지 하다 집에 일찍 들어감 

그렇게 몇번 회식 후 어느날 회식날 술먹다 나 부름

가게 뒤로가서 나한테 키스하고 내손 지 ㅂㅈ에 넣음 ㅠㅠ

시발 ㅂㅈ털 만짐 ㅠㅠㅠㅠ 

사람 지나다닌다고 내가 그냥 들어가자해서 다시 가게 들어감 

그리고 집에 가는데 조낸 기분 좆같으면서 아 시발 한번 따먹어보고 싶기도 하면서 기분 존나 이상함

그당시 여친이 같은 동기여서 바로옆에잇엇음

동료들이 저 팀장 자꾸 왜 술만 먹으면 너 찾냐고 물어봄 ㅋㅋㅋ

여친도 존나 질투하는 식으로 왜 팀장년이 지랄이냐함 ㅋㅋ

나 그만둘때까지 나한테 유독 존나 잘해주다 끝낫는데

지금 애둘 낳고 잘살고잇음 ㅌㅋㅋ
http://i.imgur.com/eCi8fed.jpg
구라안치거 저 개그맨 여장한거처럼생김 ㅋㅋ 저거보단 여성적으로 ㅋㅋ 

저넘 볼때마다 그 팀장 생각나서 개콘 안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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