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에서 떡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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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방인데 오피처럼 그냥 여자가 기다리고


들어가서 계산 하는데 있거든

별 생각 없이 갔는데 여자애가 어리더라고

인사하고 담배 피는데 말도 별로 없고 근데 표정은 좋았음

양치하고 존나 어색하게 누울까 하니깐 눕더라

키스하는데 갑자기 여자애가 내 바지위로 꼬추 만짐

이런 경우 처음이였음 그리고 내가 여자애 옷 다 벗김

보통 팬티 까진 남기고 벗는데 애는 팬티 내릴라 하니깐

그냥 웃으면서 엉덩이 올리더라 

근데 내가 애무신이야 전여친들 다 '너 혀가 부드럽다' 이런 소리 많이 들음

그래서 보빨 존나함 애가 그니깐 죽을라 하더라

나도 바지만 내리고 걔한테 비벼만 봐두 되냐니깐

암말도 안 하길래 존나 비빔 

그니깐 신음 내는게 진짜 흥분했더라고 비비다가 한번씩 넣고 그럼

근데 걔가 바로 엉덩일 빼더라 자세도 막 뒤로 돌아서

비비고 정자세에서 여자애 밑에 엉덩이 깔고 비비

거진 이십분은 비비고 한번씩 넣고 반복함

서로 땀 존나 흘리고 여자애도 지쳤는지 눈 감고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바로 넣고 키스 해버림 

걔는 막 빼 그러고 팔로 내 상체 미는데 난 그때 생각든게

아 시발 힘으로 하면 강간으로 신고 하는거 아닌가

하고 존나 쫄아서 어떻하지 하다가 다섯번만 넣다 뺄게 한번만 그러고 

키스하면서 피스톤 하는데

계속 해도 암 말 안하더라고 그래서 존나 하고 배에다쌈 

여자애는 끝나고 바로 샤워하러 갔다가

나오면서 나 흘기면서 팔 툭툭치고 담배핌

그러면서 다음엔 얘기만 하자고 그러더라

자기도 이런적 처음이라고 오빠 나이도 어리고

착하게 생겨서 그렇게 안 봤다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난 다 쌩까고 나옴 시발 아무튼 오늘 역대급이였음

키스방 세번짼데 보통 이렇게 잘 주냐?

전에 만난 애는 서로 바지 벗고 뒤로 부비부비 해줬거든

존나 은꼴로는 최고인거 같다 키스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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