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가슴빨다가 싸대기 맞은 썰

내가 애정결핍인지 패티쉬인지 가슴빠는거에 이상하게 집착을 하거든

각설하고 그날도 여자친구랑 모텔가서

한 20분간 가슴빨고있었다.

여자친구가 그 모습보고 모성애가 들었는지 머리쓰다듬으면서 맛있냐고 묻길래

딱히 표현해야할 방법이 생각안나서 그냥 꼭지 문채로 우물거리면서 젖같에 라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뭐? 라고 반문하더라 

한창 빠는데 계속 물어봐서 좀 짜증섞인 어투로 젖같다고 라고 했다가 결국 싸대기 맞고

여자친구 옷챙겨서 가버림

아 반대쪽도 마저 빨게해주지 야속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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