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공격을 맡고 있는 크라우스의 대 답이 없다 크라우스 J

의 공격을 맡고 있는 크라우스의 대 답이 없다 크라우스 J 그가 다시 소리치자 옆쪽에서 인기척이 났다 무의식 중에 총 구를 돌린 장국진이 눈을 부릅떠 옆을 바라보는 순간이다 그는 이 마에 거 센 총격을 받고 머 리를 뒤 로 젖혔다 두 손에서무수한 죈별이 반짝였을 때 그는 다시 뒤통수를 강타당하고는 앞 으로 쓰러졌다 크라우스는 그로부터 20미터쯤 뒤쪽의 눈 위에 엎드려서 무전 기를 귀에 대고 있었으니 앞쪽의 상황을 알 리 없다 대장반수 이상이 당했습니다 농들의 기습을 받았어요 총성 때문에 그는 소리치듯 말했다 이제 피아를 제대로 구분 하지 못하고 서로 옆을 향해 쏘아대고 있는 것이다 대장 놈들이 섞여 있어서 앞으로 나갈수가 없습니다 돌아가 우리도 돌아간다 그레고리가 자르듯 말하고 무전을 끊었으므로 크라우스는 길 게 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옆쪽에 내려놓았던 소총을 들다가 두 꺼운 장갑 때문에 눈 속으로 소총을 떨어뜨렸다256 영웅의 도시 빌어 먹 을 후퇴 다 J그가 옆에 엎드린 무전병의 어깨를 세게 쳤다후퇴 야 돌아가 J무전병 이 방한 마스크를 벗고 소리 쳤다돌아가 후퇴다 J 삼림을 빠져나와 기지를 향해 엎드려 있던 참이어서 그레고리 의 후퇴 명령에 대부분의 부하들은 맥이 빠진 것 같았다 크라우스는 기습을 받아 반정도 병력을 잃었단 말이다 기를 쓰고 쳐 들어 갈 필요는 없어 소리치듯 말한 그레고리가 다시 온 길을 되짚어 앞장을 섰다플래시로 땅을 비추며 전진했다 주충거리던 부하들이 그의 뒤를 따랐다 이제 이곳 일은 끝났어 아르카로 가서 몇 달간 푹 쉬기로 하 자 그레고리의 말에 부하들의 분위기가 금방 밝아졌다 아르카에 는 백러시아 여자들이 가득했고 대부분이 미인인데다가 남자에 굶주려 있다 남자들이 대부분 하바로프스크나 블라디보스톡니 호트카등으로 돈을 벌러 나갔기 때문이다대장 그렇다면 북한놈들은 어 떻 게 되 었습니 까 J부하 하나가 물었으므로 그는 방한모의 마스크를 올렸다그건 모른다 하지 만 죽든 살든 상관없어 이제 그자들과 거 래 끝났으니까 는 그가 삼림 을 뚫고 기지의 측면을 치 는 부대를 맡은 것도 이 러 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이다 어차피 전면을 습격하는 부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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