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을 말해주도록 예 알겠습니다 사장님 기운차게 대답한 박기동이 물었다 물론 이것도 사장넘의 사업장에 필요한 인원으로 비공식이겠 지 요 물론 내가 주도한 사업 이다 시선을 든 김상철이 박기동을 똑바로 바라보았다 하지만 예전보다 상황이 많이 좋아겼으니 입국시키는 데는 대의의 회생자 1문제가 없다 인력은 얼마든지 필요한 상황이었고 지난번에 성사 직전까지 갔다가 좌절된 일이다 박기동이 커다람게 머리를 끄덕였다 알겠습니다 사장넘 군인은 안 된다 일반인으로 가족 단위의 노동력이면 아이들 까지 포함해서 계산할 테니까 가족을 중심으로 보낼 것 그 다음 이 미혼 남녀기혼 남녀의 순서다 예 사장넘 어느 사이에 수첩을 꺼내 열심히 적고 있는 이판석에게로 김 상철이 머 리를 돌렸다 이판석 이 가족 단위를 중심으로 하는 이유를 알 수 있겠나 예 사장넘 몸을 굳힌 이판석이 얼굴을 들었는데 다시 붉어져 있다 근대 리 아에 정 착시키 기 위 해서 입 니 다 r 또 가족이 오게 되면 북한의 공작이나 위협의 효과가 떨어질 것입니다 거기에다 가족에 대한 책임감으로 생산량이 늘어날 가 능성 이 많습니 다 김상철이 얼굴에 웃음을 띠었다 그리고 아이들은 근대리아를 고향으로 생각하며 자라날 것이 다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고향 말이야그래서 진정한 근대리 아인으로 성장할 테지 이번에는 1인당 500달러씩을 기준으로 협상해 보도록 두 랄 급료를 선불해 주는 셈이 야 박사장 알겠나 알겠습너다 사장넘 194 영웅의 도시 우선 수용소 수감자들을 보내라고 해보도록 이것은 미끼야아마 그들은 절대로 보내지 않을 것이다 예 사장넘 머러를 1덕이던 박기동이 소리 죽여 숨을 내려쉬였다 이인숙 의 생각이 났기 때문이다 그녀는 이미 불칸 역에서 일본인들의 총에 맞아 죽었다 김상철이 다시 이판석에게로 머리를 돌렸다 어차피 너도 박사장을 따라갈 것일 테니 너한테도 직접 이야 기해 주고 싶었다 이제 근대리아에 패 그들을 데려오는가는 알 수 있겠지 예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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