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여자애 팬티본 썰

10584643_1586660378271139_1669510120_n.jpg

아까 혼자 공원에서 열심히 턱걸이 하고 있었는데


남초딩 2명, 초4~5정도 되보이는 여자애 1명이 근처에서 놀고 있더라.

그렇게 턱걸이 하는데 갑자기 여자애가 뒤에서 "우와~ 진짜 잘한다"하면서 감탄사 내뱉으면서 나한테 가까이 오는거야...

난 수작치고 싶지 않았는데 걔가 나한테 "어떻게 그렇게 잘해요?"라며 말 걸더라.
난 그냥 웃으면서 연습 많이 해서 그렇다고 대답했지.

그러더니 낮은 철봉에서 애쓰며 올라가는데 마치 도와 달라는 표정으로 쳐다보길래 
걔한테 허락받고 다리잡고 올라가는거 도와주고 싶었지만 
나는 범죄자로 오인받고 싶어서 걍 참았다.

평행봉으로 옮겨서 딥스를 하는데
또 감탄하면서 졸졸 따라와서 반대편 잡으면서 올라 오더라.

그러면서 팬티 봤다.

난 의도한 것도 아니고 걔가 그냥 따라왔거든
근데 평행봉 낮은 부분에 두 다리 벌리고 걸치는데 

테니스치마 밑에 입은 검은 레깅스 
그 속에 있는 흰색에 하늘색 땡땡이 팬티 완전 정면으로 봤다.
2초정도 어쩔수 없이 보고 시선 돌렸는데 걘 그런거 신경도 안 쓰는듯

근데 그거 알지? 키도 150cm정도에 2차 성징 오기 완전 직전인 애라 그런지 귀엽다기보단 기분이 좀 이상하더라..
그렇게 운동 좀 더 하다가 가는데 안녕히 가라며 인사하더라. 

꼴리진 않았고 얼굴은 좀 이쁘장했다. 속쌍커플 있고
여튼 여자도 제대로 못 만나는 나한테 오늘처럼 말 걸곤 하는데
기분은 좋네...띠동갑차이밖에 안 나는데 못 만나고 꼬실수도 없는 현실이 안타깝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