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했다 물론 행동은 여기 있는 기무라 씨와 같이 한다

계속했다 물론 행동은 여기 있는 기무라 씨와 같이 한다 이 사람 일본 사람입니까 주대홍이 묻자 신용수는 머리를 저었다 재일 동포야 하지만 한국말을 모른다 전 일본말을 릅니다 그건 걱정할 것 없다 해결이 될테니까 가서 어떤 일을 합니까 시키는 대로만 하면 돼 널 잡으려고 양승일이 눈에 불을 켜고 있어 더구나 네가 우리하 고 같이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 곧장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내가 그런 부담을 무릅쓰고 너를 받아들였다는 것을 기억해 둬 라 앞뒤가 이해가 가나 애 회장님 당분간이다 잠잠해지면 올라오게 할 것이다 기무라 씨가 올라 왔길래 네 티야기를 했더니 마침 잘 되었다는 거야조성표 사장이 184 밤의 대통령 제닦 I너 같은 독불장군 한 놈한테 당하고 있다는 거다 오늘 아침 신문에 도 난 놈인데 그놈을 잡는 데 너를 쓰겠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신용수가 횐 이를 드러내며 웃었다 우연인지 어천지 이에는 이로 승냥이는 승냥이끼리 싸움을 붙 이자는 거지 일석이조다 넌 너대로 피신처를 가져서 좋고 나는 조성표에게 생색을 내어서 좋다 그렇지또 있군 신용수가 턱으로 석상처럼 앉아 있는 기무라를 가리켰다 여기 기무라 씨는 나와 조성표 양쪽에 처음으로 다리 역할을 하 게 되었어 너 때문에 말이다 주대흥을 만나고 난 신용수가 2충의 사무실에 내려와 평소에 즐기던 녹차를 마시고 있을 때였다 노크 소리가 들리더녀 흥득준이 들어섰다 회장님 방금 전참수로부터 보고를 받았습니다만 그는 신용수의 앞에 와 섰다 우길만이 집 주변에 경호원들이 없습니다 삼성동 본가는 물론이고 대치동 세컨드 집에도 말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야 이맛살을 찌푸린 신용수가 녹차잔을 내려놓았다 경호원이 있거나 말거나 무즌 상관이이 이제 주대흥이는 더이상그 지랄을 하지 않을탠데 양 회장은 말할 것도 없고 김양호 박철규 최기대 하다못해 동 후계자 185원 그룹 계열의 월급쟁이 간부들한테도 아직 경호가붙여져 있다는 겁니다 우길만의 주변만 무방비 상태로 열려져 있는 겁니다 회장님 함정을 판 것인가 아마 그렇겠지 눈에 띄지 않게 어디 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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