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강기철의 몸 위로 걸쳤다

다리를 강기철의 몸 위로 걸쳤다 동글납작한 얼굴에 눈 밑에는 주근깨가 많았지만 밉상은 아니다 그러나 신촌 뒷골목의 다섯평도 안되는 카페로 밀려난 신세라면 산전수전을 다 겪었을 것이었다지금 몇시야4시 5분 전그럼 한번 해이애영이 강기철의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으며 말했다나 술 다 깼어아직 일을 치르지 않은 것이다 집에 왔을 때 이애영은 돈을 받은 값을 하느라고 맞을준비를 했지만 강기철이 술이 깬 다음에 하자면서 미뤘기 때문이다 이애영은 강기철이 시킨 양주 한병을 혼자서 다 마신 터라 아직도 술냄새가 났다어머 엄청 크네이애영이 강기철의 남성을 움켜쥐고는 눈을 둥그렇게 떴다 남성은 이애영의 손이 닿는 순간 벌떡 성을 냈던 것이다 잠이 다 달아난 이애영이 서둘러 강기철의 팬티를 끌어내리더니 상반신을 세웠다 침대 옆 탁자 위에 붉은색 실내등을 켜놓고 있었으므로출렁거리는 이애영의 젖가슴이 선명하게 드러났다내가 위에서 할게이애영이 서두르듯 말하고는 강기철의 몸 위에 쪼그리고 앉았다 그리고는 이를 드러내고 웃었다서비스 해주는 게 아냐 난 이렇게 하는 것이 좋아장화 안신어도 되는 거야응 괜찮아강기철의 남성을 잡아 골짜기 주위를 가만가만 문지르면서 이애영은 말했다요즘은 이차 손님이 없어서 한 지 오래 되었어얼마나 되었는데1주일쯤상반신을 조금 기울인 이애영이 마침내 강기철의 남성을 골짜기 안으로 넣었다아 좋아그리고는 이애영이 상반신을 반듯하게 세우더니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이애영이가쁜 숨을 뱉으면서 말했다내 젖가슴을 만져줘이애영의 주문대로 강기철은 두손을 뻗쳐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엉덩이의 움직임이 빨라졌고 이미 남성은 뜨거운 샘에 흠뻑 젖었다자기야 좋아신음과 함께 헛소리처럼 이애영이 물었으나 강기철은 대답하지 않았다 앞으로 갈 길은 험난한 것이다 첩첩산중이다 그러나 이미 발을 들여놓았으니 밀고 나갈 수밖에없다 그때 이애영의 동굴이 갑자기 조여지는 느낌이 왔다아 아 아이애영이 갑자기 상반신을 앞으로 기울이더니 절규같은 신음을 뱉으며 강기철의 목을안았다 강한 힘이었다 다음 순간 이애영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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