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성교육해준 썰

나는 초6 중반까지는 순수결정체였음 

보건시간엔 맨날 자고 그래서 진짜 아무것도 몰랐음 

6학년 올라와서 한 8월? 그쯤이었음 그때 내가 생애 첫 여친이라는 전설의 동물을 가짐 

뭐 밤새 카톡도 하고 전화로 떠들다가 엄마한테 들키기도 하고 같이 영화도 보러가고 쇼핑도 함 

근데 문제는 내가 그때 존나 극암이라서 사귄지 한달이 넘어가는데 손도 겨우겨우 잡음 

여자애도 그게 암이었는지 카톡으로 나한테 같은 사이트를 하나 보내줬음 

그래서 이게 뭐냐고 물어봤는데 걍 들어가보래 

내 생애 첫 성인 사이트였음 

솔직히 지금이면 나이스하고 봤겠지 근데 그런거 처음 볼때는걍 징그럽기만 하다 

암튼 그래서 이게 뭐냐고 겁나 열폭했더니 계속 쪼갬 그래서 일단은 장난 치지말라고 하고 넘겼는데 

2번째 사건은 그 일이 일어난지 몇일후에 일어남 

걔가 집 같이 가자고 한거 

나야 뭐 그땐 학원도 안 다녔고 OK했고 수업 끝나고 걔네 집까지 따라감

뭐 거기서 여친 어머니한테 인사 좀 하고 여친이랑 방으로 들어옴 

뭐할거냐고 물어봤는데 걔가 지가 몇일전에 보낸 동영상 기억하냐고함 

근데 솔직히 중간에 보다 말아서 걍 아니 안 봤는데라고 말함 

그랬더니 한숨 쉬면서 왜 그걸 안 보냐고 하면서 날 혼내듯이 그러더라 

그렇게 몇분 그딴 이유로 혼나다가 걔가 그럼 내가 보여줄테니까 이번엔 잘봐 이러면서 

문 닫고 셔츠 벗고 브라도 까는거임 

그때 난 ㅈㄴ 놀라서 가만히 있었고ㅋㅋㅋ 

암튼 그러더니 내 손 가져가서 지 가슴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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