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생실습나갔다 만난 여자수학쌤 썰

현재 제가 졸업했던 학교에서 교생으로 지금 있는데요

이번해에 새로들어오신 수학 선생님이 계시는데

나이도 젊으시고 얼굴도 그런대로 괜찮은데

복장이 참ㅋㅋㅋㅋ저나 학생이나 보는입장에선 솔직히 좋지만

대부분 늙어먹은 선생들인데 늙은 선생들이라도 꼬시러온건지 아님 뭐 제자들이랑 썸이라도 타고싶은건지ㅋㅋㅋ

남색계열?의 코트에 흰니트 그리고 검은 데님스키니를 입고 왔더군요

근데 애들 수업하는데 덥다면서 코트를 벗더라구요

코트입고있을땐 몰랐는데 벗으니까 그냥 흰니트라고 생각했던 옷 사이로 검은 나시가 보이네요? 

가슴라인도 보이는

그러면서 애들한테 안덥냐고 물어보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끝이아니더군요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애들하는걸 둘러보는데 엉덩이를 보니까 팬티라인이 와..

골반도 넓고 옆에서 봤을때 엉덩이도 참 이쁘던데 팬티라인보이고 엉덩이 씰룩씰룩 거리는거보니까 그냥ㅋㅋㅋㅋ

제가 그리고 학교 애들이랑 엄청 편하게 지내거든요 꼭 형 동생처럼

그래서 수업끝나고 애들한테 새로온 수학쌤 이쁘제 했더니

옷이 시스루라면서ㅋㅋㅋ꼴린다니 뭐니ㅋㅋㅋ

그러더니 학교마다 좀 깝치는? 애들 좀 웃기는 애들있잖아요ㅋㅋㅋ

그런애들은 와 존나 달려들어서 벗겨뿔라다가 참았네 이러면서ㅋㅋㅋㅋ얼마나 웃기던지

어떻게 기회가된다면 진짜 사진이라도 찍어올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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